BEST 5
테마 스타일링
JW 앤더슨이 만든 토끼 스니커즈JW 앤더슨의 새로운 "토끼" 스니커즈🐇 조나단 앤더슨이 새로운 스니커즈 ‘런 래빗(Run Rabbit)’을 공개했습니다. 스포티한 러닝화 실루엣에 짙은 그린과 옐로우 컬러를 조합했는데요.어퍼는 스웨이드 소재가 적용됐으며, 단색과 패턴이 적용된 슈레이스, 그리고 토끼가 새겨진 오렌지색 주사위 참이 포인트! 가격과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운동화
올해는 @이거래🐏🤍뽀글이 어그어그
어그 x JW 앤더슨 첫 만남과 색다른 변신어그와 JW 앤더슨의 첫 협업 컬렉션🤎 이번 만남의 핵심은 UGG를 대표하는 클래식 부츠와 태즈먼에 JW ANDERSON의 로퍼 디자인을 더한 것. 둥근 토 실루엣과 페니 로퍼를 연상시키는 새들 스트랩, 박스 스티치 디테일을 적용해 익숙한 어그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주했습니다. 조나단 앤더슨이 직접 고른 체스트넛, 카키, 오렌지 등 자연스러운 컬러도 눈길을 끕니다. 라인업은 ‘로퍼 부츠’와 ‘로퍼’ 두 가지로 구성되며, 10월 15일 글로벌 출시됩니다.어그부츠
뭐가 다른데?🧐 요즘 핫한 아디다스 스니커즈들🔥 레트로 트렌드가 유행하면서 아디다스 스니커즈들이 인기를 끌고 있죠. 근데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리지 않았나요? 삼바 스니커즈인 줄 알았는데 가젤, 슈퍼스타인 줄 알았는데 캠퍼스. 똑같아 보이는 이 신발들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사기 전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소개합니다🔍 1-3. 삼바 삼바는 1949년 처음 공개된 신발로 아디다스에서 가장 오래된 신발들 중 하나입니다. 초기에는 실내용 축구화 용도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다른 신발들과 달리 아웃솔이 검솔로 제작되었죠. 몸체는 가죽 재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토 캡 부분은 스웨이드로 만들어졌다는 것도 하나의 특징입니다. 삼바는 발볼이 유난히 좁은 편이라, 반 사이즈 업하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4-6. 가젤 가젤은 아디다스가 스웨이드로 신발 몸체 전체를 만든 최초의 신발로, 1968년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삼바와 달리 실외 축구화로 만들어졌지만 이후 실내 스포츠용으로도 많이 제작되어 아웃솔이 검솔인 인도어 모델이 별도로 출시되기도 했죠. 비교적 최근에 구찌와 콜라보해 이슈가 되기도 했던 가젤. 가젤은 삼바보다 발볼이 약간 넓어 정사이즈로 신어도 무난합니다. 7-8. 캠퍼스 캠퍼스는 삼바나 가젤과 달리 농구화로 1980년에 처음 만들어진 모델입니다. 몸체가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진 누벅 가죽으로 이루어져 있어 부드럽지만, 오염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죠. 캠퍼스의 대표적인 특징은 삼선이 다른 모델들보다 두껍다는 점! 신발의 모양새도 전반적으로 삼바나 가젤보다는 두툼한 느낌이 있어 정사이즈~반 사이즈 다운해 신어도 좋습니다. 9-10. 슈퍼스타 슈퍼스타는 그야말로 아디다스 스니커즈의 상징이죠. 1969년 처음 공개된 이후로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캠퍼스와 마찬가지로 농구화로 처음 만들어져 가죽으로 몸체가 이루어져 있고, 고무로 만들어진 독특한 모양의 쉘 토가 시그니처입니다. 처음 신었을 때는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어 불편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수십 년간 사랑받은 매력이 있는 스니커즈인 것은 확실하죠. 슈퍼스타는 비교적 크게 나오기 때문에 반 사이즈 다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아디다스
아디다스 X 웨일즈보너 삼바🤎🖤 여름에 핫했던 콜라보🔥FW 버전 착샷 모음 @갖고싶어😍아디다스
질 샌더와 푸마 이제는 어패럴까지질 샌더의 미니멀리즘, 푸마의 조합👟 이번엔 최초로 레디투웨어 의류까지 론칭 푸마와 질 샌더가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시모네 벨로티의 지휘 아래 푸마의 스포츠 헤리티지에 질 샌더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더했는데요. 블랙과 화이트 가죽으로 재해석한 스피드캣, 히든 레이스 디테일의 스웨이드 스니커즈는 물론, 협업 최초로 의류 라인까지 확장했습니다. 울 소재의 T7 트랙수트도 눈길을 끕니다. 컬렉션은 10월 23일 출시됐으며, 한국에서는 질 샌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질 샌더
콜라보 장인🤝 준야 와타나베 27SS협업 장인 준야 와타나베 27SS🖤🤝 뉴발란스 574부터 카파 트랙자켓🔥준야 와타나베 리씨 직접 봤어요 '협업 장인' 준야 와타나베(JUNYA WATANABE)의 27SS 쇼룸엔 익숙한 이름이 가득했습니다. 준야 이름을 새긴 브라운·그레이 뉴발란스 574, 오미니 로고를 두른 카파 트랙자켓, 나비 로고의 니들스 트랙자켓까지요. 체인과 진주, 가시로 꾸민 '47 MLB 캡도 눈에 띄었어요. 쇼 타이틀은 'FUNKY'였고, 크리스털과 스터드로 뒤덮은 룩 아래엔 와코루의 스포츠웨어 CW-X 공장에서 만든 보디슈트가 깔렸죠. 비튼 라이더 자켓과 진주 버클 슈즈, 진주를 두른 트위드 재킷까지 준야다운 해체도 여전합니다. 쇼에선 시아라가 크리스털 샹들리에 헬멧을 쓰고 걸었어요.뉴발란스 운동화
푸마 x 로제 스피드캣 뉴컬러 출시로제가 다시 해석한 스피드캣🏎️🤎 푸마의 글로벌 앰버서더 로제와 함께한 새로운 ‘푸마 x 로제 스피드캣 VTG’가 공개됐습니다. 1999년 탄생한 스피드캣은 1980~90년대 F1 그랑프리 드라이버들의 레이싱 슈즈에서 영감을 받은 푸마의 대표적인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인데요. 이번 VTG 모델은 기존 실루엣에 브러시드 누벅 레더를 적용해 한층 빈티지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어퍼를 감싸는 긴 슈레이스와 커스텀 텅 브랜딩 등 로제 협업만의 디테일도 눈에 띕니다. 컬러는 딥 버건디와 에스프레소 브라운 두가지로 가을에 어울리는 깊은 색감을 담았습니다. 새로운 PUMA x ROSÉ SPEEDCAT VTG는 10월 8일 출시됩니다.푸마
추울때 생각나는 뮤발란스🤎뉴발란스 운동화
미우미우 x 뉴발란스 발레리나뮤발란스 또 탐나네🥯 미우미우와 뉴발란스가 530 SL 스니커즈의 스포티한 감각과 발레 플랫의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만났습니다. 빈티지한 매력의 스웨이드 소재를 더해 미우미우 특유의 스타일 코드를 독창적이면서도 가볍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미우미우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뉴발란스 X 미우미우 530 SL 데코 가죽 발레리나, 165만 원미우미우
뮤뮤 신상🤎👞빈티지 무드 슈즈 브라운룩에 찰떡 레이스 퓌메 가죽 슈즈👀 금장 로고 포인트✨미우미우
열한 번째 만남🔥 스투시 x 아워 레가시스투시와 아워 레가시가 다시 손잡았습니다. 스투시와 아워레가시의 협업 프로젝트 ‘OUR LEGACY STÜSSY WORK SHOP VOL. 11’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레더 파이어맨 자켓을 비롯해 레이스업 부츠와 워크 부츠 등 워크웨어 무드가 짙은 아이템으로 구성됐는데요. 컬렉션은 10월 7일 오전 10시부터 스투시 및 아워 레가시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레더자켓
살로몬 X 레이빔즈 10월 2일 출시 🍒살로몬이 이렇게 달콤해졌다고? 🍒 살로몬과 레이 빔즈가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체리 케이크에서 영감받은 스니커즈로 색다른 분위기를 담았어요. ‘체리 케이크 파티’를 테마로 한 이번 협업은 살로몬의 ‘XT-위스퍼’를 라이트 핑크와 체리 핑크로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핑크 컬러 위에 매트 블랙 솔을 더해 달콤한 분위기에 선명한 대비를 더했죠. 편안한 핏과 퀵레이스TM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기능적인 실루엣에 체리 핑크 컬러를 입혀 기존 살로몬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완성했어요. • 10월 2일(금): 빔즈 우먼 하라주쿠 선행 판매 • 10월 3일(토): 전국 레이 빔즈 매장 및 빔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출시살로몬
착샷 뜨기 시작🔥아디다스 x 키스 5월 13일 출시된 키스(Kith)와 아디다스(adidas) 협업 아이템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페지알, 삼바, 가젤 등 아디다스의 대표 모델들이 키스만의 무드가 더해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예쁜 파스텔톤 컬러감부터 키스 로고 프린팅, 로프 끈, 다양한 삼선 컬러까지 세련되고 트렌디한 디테일들이 돋보이는 이번 협업 아이템은 출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퍼플, 민트 컬러 착샷부터 전 컬러 화보까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아디다스
봄에 찰떡인 영롱한 아식스 신상🌸 아식스 언리미티드 젤-카야노 14👟5컬러 국내 단독 발매🎨🤍아식스

























